Wednesday, March 2, 2011

LG유플러스, 김포공항에 '와이파이' 쏜다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한국공항공사(대표 성시철)와 제휴, 김포국제공항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zone)’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및 국제선 여객청사 전 층에 총 58개의 유플러스존을 구축함에 따라,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LG유플러스 가입자들은 스마트폰·태블릿PC·노트북·PDA 등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무료로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국제공항 외에 제주, 부산 등 13개 국내 공항에도 유플러스존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LG유플러스는 한국공항공사와 제휴, 김포국제공항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 zone)’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만6천곳의 와이파이존을 구축한데 이어 올해 5만곳, 2012년 8만곳 이상 으로 확대해 LTE와 더불어 All-AP 유무선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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